색시 짚신에 구슬 감기라니 , 분에 넘치는 호사나 사치는 도리어 보기에 어색하다는 말. 오로지 사색하고 검증하기 위해 책을 읽어라. -베이컨 닷곱에도 참례, 서 홉에도 참견 , 사소한 일에까지 지나치게 간섭한다는 말. 불알 두 쪽만 대그락대그락한다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알몸뿐이라는 말. 사랑은 바위처럼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 있지 않는다. 사랑을 만들 때는 빵을 만들 듯이 다루어야 한다. 매번 다시 만들고, 또 새롭게 만들어내야 한다. -우르슐라 K. 트 귄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 강한 사람에게는 강한 마음이 있고, 약한 사람에게는 약한 마음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결심과 수양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수양하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경제 성공의 문을 열려면 밀거나 당기거나 해야 한다. -탈무드-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말라.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법구경 주먹은 가깝고 법은 멀다 , 분한 일이 있을 때, 법에 호소하는 것은 나중 문제요, 당장에 주먹부터 먼저 들이치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현미상태에서 속겨층과 배아를 모두 벗겨낸 배유만을 가진 백미에는 싹을 틔울 힘이 없다. 그런 의미에서 현미는 ‘살아 있는 쌀’이고 백미는 ‘죽은 쌀’이라 할 것이다. -오우미 쥰